홈 > 야설 > 야한소설
야한소설

여자의 원한은 오뉴월 서릿발 - 단편

 

 

저는 이제 대학에 입학을 한 새내기입니다.


저는 엄마아빠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복수의 칼을 갈게 된 것은 이미 중학교 3학년 때의 일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공부는 잘 하진 못하였지만 아주 적극적인 성격 탓에 항상 친구들과 사귐도 좋았고 


비록 환경미화 반장이었지만 학급 일이나 학교 일에도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활달한 소녀였습니다.


또 몸매도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조숙하였던지 더 발달을 하였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나가면 중학생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고3 심지어는 


대학생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 극장에 미성년자 관람 불가 영화도 쉽게 들어가 볼 정도였습니다.


당시에 제 젖가슴의 크기는 영화배우 김 혜수 언니의 젖가슴에 버금가는 젖가슴을 가졌기에 뭇 남성들의 호기심에 찬 시선을 한 몸에 받았고 


우리학교 이웃에 있는 고등학생들은 저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을 정도로 몸매는 대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네 목욕탕에 갈라치면 아가씨들은 물론 아줌마들까지 저의 환상적인 몸매에 감탄을 한 나머지 


일부의 아줌마 아가씨들은 시기에 찬 눈으로 제 몸매를 혼을 빼고 보거나 찬탄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런 시선을 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빈약한 젖가슴을 가진 여자들을 불쌍하단 생각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이 끝이 나고 학교 전체 환경미화 심사가 있기로 한 날의 일주일 전 토요일이었습니다.


"일주일 후인 다음 토요일에 환경미화 심사가 있으니 모두 환경미화 반장인 미림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이번에는 꼭 일등을 우리 반에서 할 수 있도록 합심하여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미화 반장 미림이는 


내일 아침에 세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선생님과 의논을 하기 위하여 학교로 나오기 바란다, 


이상 종례 끝"담임선생님이 그렇게 말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기에 놀라 달려가서 담임선생님의 앞을 가로막고


"선생님 내일 교회에 가야 해요, 지금 하면 안 되요?"하자


"교회는 새벽 예배보면 되잖아"하면서 제 젖가슴을 보며 말하고는 횡 하니 교무실로 향하였습니다.


하는 수없이 일요일 새벽에 새벽 예배를 보고 제가 즐겨 입는 치마를 입고 짧고 목이 깊게 패인 T를 입고 학교로 갔습니다.


알고 보니 그 날은 담임선생님 혼자서 당직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림이 왔구나"반갑게 맞이하는 선생님은 침을 흘리며 제 젖가슴을 보고있었습니다.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자


"그럼 환경미화 심사 대비한 이야기를 상담실에서 하자"하시기에


"네, 그래요"아무런 의심도 없이 저는 선생님을 따라 상담실로 갔습니다. 


"이리 앉아"하며 긴 소파에 앉더니 자기 옆의 가볍게 두드렸습니다.


"네"하고 별 의심 없이 선생님 옆에 앉았습니다.


"그래 미림이 복안은 어때?"하면서도 시선은 제 젖가슴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네, 게시판에는 이번 방학 과제물 중에 잘 된 것으로 붙이고 각 창틀마다 여름향기가 물씬 나는 화분을 올리고 


커튼도 여름에 맞는 것으로 교체하면 되겠는데 게시판 옆에 빈 공간에는 어떻게 해야 할 진 모르겠어요"하고 말하였습니다.


저의 침을 튀기는 열변에도 선생님의 시선은 목이 깊게 패인 제 T에만 시선을 두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우리 담임선생은 저보다 3살이 적은 딸을 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이 절 딸로 보아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손이 갑자기 제 등뒤로 왔습니다.


그러나 전 딸을 둔 사람이라 자기 딸로 착각을 하고 있는 줄 알고 그냥 있었습니다.


"미림인 여름이 싫지?"환경미화 계획을 하던 선생님의 느닷없는 말에


"왜요?"하고 물었습니다.


"응, 젖가슴이 큰데다가 브래지어를 착용하니 더 덥잖아?"놀랐습니다.


"아....아뇨"얼굴을 붉히며 대답을 하자


"괜찮아, 덥지?"하기에


"조금은 그래요"고개를 숙이고 실토하였습니다.


"그럼 선생님과 단 둘인데 내가 돌아서 있을게 브래지어 벗어"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요, 그냥 있겠어요"하자


"어~허, 선생님이 시키는데도"하시기에


"........."아무 말도 못 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는데


"자 돌아선다 얼른 벗어"하면서 몸을 돌렸습니다.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선생님의 배려를 무시하는 것이 안 되겠기에 저도 등을 돌리고 앉자 


손을 등뒤로 하고 T를 올리고 브래지어 호크를 막 풀려고 하는데


"호크 선생님이 풀어주지"언제 돌아서 앉았는지 선생님의 손이 제 손을 잡았습니다.


"싫어요"하였으나 이미 제 브래지어 호크는 선생님의 손에 의하여 풀어졌고 떠 선생님의 손이 어느 틈에 제 젖가슴을 잡았습니다.


"선생님"하며 선생님의 손을 잡아 빼려 하였으나 나약한 제 힘으로는 억센 선생님의 손을 뿌리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야~대단하다"선생님은 제 젖가슴과 젖꼭지를 주무르며 말하였습니다.


"하지 마세요"애원을 하였습니다만 선생님은 되려 제 T를 젖가슴 위로 더 올리고 돌아 앉혔습니다.


"정말 대단해"하고는 입으로 제 젖꼭지를 빨았습니다.


"흑!, 선생님"하며 선생님의 이마를 밀었으나 제 등을 부여잡고 제 젖꼭지를 빨고있는 선생님의 힘에는 당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쪽~쪽~쯥~쯥~쪽~쪽"집요하게 빨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친구들에게 막 자위를 배워 간혹 혼자서 자위를 즐겼는데 선생님의 집요한 빨음은 자위를 할 때처럼 


제 보지에서 물이 흐르게 하기에 충분하다 못하여 팬티를 흥건하게 적시게 하고 말았습니다.


"싫어요 선생님"몸을 흔들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니 그런 저의 행동은 선생님을 더 흥분시켰는지 등을 잡고 있던 두 손 중에 하나가 슬며시 떨어지더니 


치마 안으로 슬며시 들어와 제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하며 점점 위로 올라왔습니다.


"선생님"놀라며 선생님의 손을 잡았으나 제 몸은 이미 힘이 쭉 빠진 상태라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가만있어, 쪽~쪽~쪽~쯥~쯥"잠시 젖가슴 빨기를 멈추고 말하고는 다시 빨았습니다.


"저 갈래요"하고 일어서려 하는 순간 선생님의 손이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실어요 가겠어요"일어서려는 순간 이미 제 몸은 소파 위에 선생님의 힘에 의하여 눕혀졌습니다.


"아~악 사람 살려요"하고 소리쳤습니다.


"임마, 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상담실 밖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것 모르나?"하면서 제 몸 위에 몸을 포갰습니다.


그 말은 사실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사생활을 보호한다는 뜻으로 방음장치가 철저하게 된 곳이 상담실이었습니다.


"선생님 살려 주세요, 읍"부탁을 하였으나 오히려 선생님의 두툼한 입이 가녀린 제 입을 덮치며 빨았습니다.


"............"전 힘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빨아"잠시 입을 때며 명령을 하였습니다.


"흑!"제가 가만있자 선생님이 제 코를 잡았습니다.


숨을 쉬기 위하여 입을 벌리자 선생님의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왔고 동시에 선생님의 손은 제 코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손은 밑으로 가더니 제 팬티를 벗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필사적으로 팬티를 안 벗겨지려고 엉덩이에 힘을 가하였으나 역시 엇센 선생님의 힘에는 역부족이었고 


힘없이 제 엉덩이에서 손바닥만한 팬티는 벗겨졌고 언제 나왔는지 모를 선생님의 좆에 제 보지 둔덕을 비비며 유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님 제발 그만두세요"애원을 하였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임마 나만 좋은 게 아니야 너도 좋아"하면서 좆으로 제 보지를 마구 비비며 웃었습니다.


"그래도 싫어요, 싫단 말이어요"하였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새벽에 아무 일이 없기를 간절하게 기도한 보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도 미웠고 예수님도 미웠습니다.


"악!"그 순간 가랑이에 무서운 아픔이 밀어닥쳤습니다.


마치 제 보지 안은 야구방망이라도 박힌 듯이 묵직하였으며 또 복부에는 한없는 포만감이 넘쳤습니다.


"선생님 빼요, 아파요"하고 소리쳤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선생님은 제 보지 안에 박힌 좆을 넣고 빼기를 반복하였습니다.


"미림이 너 소문내거나 고발하면 나도 안 좋지만 너 역시 안 좋으니 그리 알아, 알겠어?"선생님은 출납을 반복하며 말하였습니다.


"알았어요 그러니 어서 빼 주세요"울먹이며 말하였습니다.


"임마 시작하였으면 끝을 내야지 도중에 관두면 어찌 하냐"하면서 격렬하게 출납을 반복하였습니다.


"아파요 아프단 말이어요"계속 울먹이며 말하였습니다.


"너 생리 언제 끝났지?"물었습니다.


그 때서야 아픔은 두 번째 문제고 첫 번째 문제는 임시이란 생각이 덜컥 났습니다.


"내일이나 모래쯤 시작해요"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자


"그럼 안전하군"하더니 다시 출납을 시작하였습니다.


"쪽...쪼....쪽..쪽,,....오...옥........"선생님은 제 우람한 젖가슴을 빨면서 출납을 하였습니다. 


"아...흑...아.....아.....선...생...님...싫...어요....아...흑....."눈물만 났습니다.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그러나 선생님은 더 힘차게 출납을 하였습니다.


"아…흑…제.. 발…. 그만……….아………악……..악."애원도 소용없고 사정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오히려 더 빨리질 뿐이었습니다.


"아.. ..학학.. 제.. 발… 그만……그…만… 아…앙…."또 다시 애원을 하였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조금 속도가 늦추어 졌으나 아픔은 그대로였습니다.


"아……흑.. 아파요……하.. 학….아….아앙……아…………..악.! !!"하고 소리쳤으나


"퍼……퍽…퍽퍽퍽…….퍼.. 벅.. 퍽!!!"선생님은 들은 척도 안 하고 출납만 하였습니다.


"아…..흑.. 흑…아.. 하…아….윽…악…"아픈 비명만 제 입에서 나왔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다시 빨라졌습니다.


"아….흑….아….흑…..헉...제 .. 발….그만…..하…학.. ….제. 발.. 학. 학."소용없는 애원이지만 계속 애원하였습니다.


"퍽퍽…철퍽…철퍽…퍽. 퍽퍽퍽….철퍽. 퍽퍽퍽!!!!!"오히려 더 빨라졌습니다.


"아….앙….흑.. 흑.. .하.. 악…..흑.. 흑. 흑….아.."애원도 소용없고 사정을 하여도 소용이 없는 것을 알고 빨리 끝나기만 기다렸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참기에 어려울 정도로 보지는 아팠습니다. 


"아흡….아.. 흐. 흡…아…윽…흑. 흑.. 흑.".계속 울었습니다


"퍽퍽퍽퍽!!!!!!!!! 퍼벅…퍽.. 퍼벅.. 퍽퍽퍽!!!!!!!!!!!!!!!!!!!으~~~~~~~간다"갑자기 빨라지더니 이윽고 선생님에 제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숨을 헐떡였습니다.


"악~뭐예요, 아파요"선생님의 제 보지 안에 든 좆이 마치 살아서 펄떡이는 또 다른 생명체처럼 뛰더니 


제 보지 안으로 뜨거운 무엇인가가 밀려들어오자 그 통증은 극에 달하였고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선생님이 우리 미림이에게 주는 첫 번째 사랑의 씨다 씨"하면서 제 젖가슴을 두 손으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일요일 날 선생님에게 유린을 당하고는 핑계만 생기면 저를 상담실로 불러 


갖은 공갈과 협박 그리고 회유로 저의 팬티를 벗겼고 또 좆물을 제 보지 안에 뿜었습니다.


집요하였습니다.


저의 생리일을 수첩에 적어두고 안전한 날은 바로 제 보지에 좆물을 뿌렸고 위험한 날은 미리 준비를 한 


피임 좌약을 먼저 보지에 넣고 좆물을 제 보지에 뿌리는 치밀함을 유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제 보지의 색깔은 검붉게 변하여갔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그 더러운 선생의 사슬에서 풀려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복수의 칼을 갈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상대는 그 선생 놈의 딸년이었습니다.


전 그 놈의 딸년에게 임신까지 시킬 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그 애에게 접근을 하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 애는 저를 언니 언니하며 잘도 따랐습니다.


저는 시치미를 때고 그 애의 생리일도 파악을 하였습니다.


물론 주기도 한께.......


그런데 몇 달 전 기회가 왔습니다.


우리 집 뒤편에 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 방은 대문을 걸치지도 않고 출입을 할 수가 있었는데 그 방에서 자취를 하는 오빠는 학교를 휴학하고 


군대에 입대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달 후면 군에 갈 사람이었는데 저와 간혹 몸을 섞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 그 선생 놈의 딸아이를 그 오빠가 임신시키고 군대에 입대를 한다면 저에게는 


그 선생 놈에게 처절한 복수를 하는 샘이요 그 오빠로서는 한번도 맛 본적이 없다던 숫처녀를 먹게 하는 두 개의 효과를 가지는 일이었습니다.


저의 그런 뜻밖에 제안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더니 제가 그 선생 놈에게 당한 이야기를 울면서 털어놓고 


주민등록도 우리 집에 안 되어있고 또 그 오빠의 신상에 대한 것을 전혀 모르니 안심을 하라고 설득에 설득을 거듭하자 힘들게 승낙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 광경을 지켜 볼 수가 없는 입장이라 그 오빠가 복제하여준 열쇠를 이용하여 그 오빠가 없는 틈을 타 


그 오빠의 방이 다 보이는 위치에 몰래 카메라와 도청장치를 설치하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애가 틀림없는 배란기 날인 일요일 날 놀러오게 하였습니다.


몰론 제 친구에게 그 애가 그 오빠 자취방에 함께 있을 시간에 맞추어 전화를 하게 하고 말입니다.


그 애에게는 그 오빠를 제 애인이라고 전부터 소개를 해 두었기에 그 애도 그 오빠를 믿었습니다.


일요일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 그 애가 오빠의 자취방으로 왔습니다.


우리 셋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 사이 친구에게 부탁을 한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나 한시간만 있다 빨리 올게 얘하고 이야기하고 있어, 얘 미안하지만 오빠하고 잠시만 놀아"하고 말하며 


그 애 모르게 오빠에게 윙크를 하고는 그 애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자아무 것도 모르는 그 애는


"언니 빨리 갔다 와야 해?"하기에


"응, 될 수 있는 한 빨리 올게"하고는 그 오빠의 자취방에서 빠져나와 제 방으로 가 모니터를 주시하며 헤드폰을 들었습니다.


"너 남자친구 있니?"오빠가 드디어 수작을 걸었습니다.


"없어, 왜?"하고 묻자


"난 어때?"오빠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치~언니에게 혼 날려고?"하며 말하자


"언니 몰래 친구하면 어때"하면서 걔 옆으로 바짝 다가앉았습니다.


"싫어, 읍"걔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오빠가 걔의 입술을 덮쳤습니다.


걔는 오빠를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만 제가 자기 아버지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였듯이 힘이 역부족이었습니다.


오빠의 손이 걔의 젖가슴 속으로 들어갔고 또 한 손은 걔의 바지 지퍼를 내리려고 안간힘을 썼고 


걔는 그런 오빠의 손을 잡고 멈추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제가 걔의 아빠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든 때와 아주 닮았습니다.


제가 걔의 아빠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였듯이 걔 역시 T가 위로 올라갔고 브래지어 역시 위로 올라갔으며 


바지가 벗겨지고 팬티가 벗겨지더니 이윽고 걔의 음모가 보이자 저는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빠 빨리 쑤셔"마치 그 옆에 있는 것처럼 소리쳤습니다.


"언니한테 일러요 그만 두세요"걔가 오빠에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오빠는 제 바람을 잊지 않고 걔의 몸 위에 몸을 포개고 입으로 젖가슴을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었습니다.


"빨리 빨리 박아"저 혼자 소리치며 안달을 부렸습니다.


"악! 빼요 아파요 아프단 말이어요"오빠가 드디어 걔의 보지에 좆을 박았는지 울부짖는 소리가 헤드폰을 통하여 들렸습니다. 


"그래 네 아비가 나에게 그렇게 하였다 알아?"혼자서 지껄이면서도 신이 났습니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오빠의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야...!.. 흑!... 오.....빠... 그...그만!..."걔는 오빠에게 애원을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아다라서 역시 빡빡한데"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으으으으..... 아...! ..헉헉... 아!..... 오빠..."아픔에 찬 신음은 계속되었습니다. 


"퍽..퍽..퍽...철퍽....퍽...벅....휴우....빡빡하니 힘드네"오빠의 웃는 얼굴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엄마!... 엄마야!"걔의 비명은 더 커졌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펌프질을 하는 오빠보다 저가 더 신이 났습니다.


"오빠 짖 이겨 걸음도 못 걷게"들리지도 않을 소리를 혼자 질렀습니다.


"아흣, 하앗... 하읏..."걔는 계속 손등으로 눈물만 닦고 있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제가 직접 하는 것보다 훨씬 흥분이 되었습니다.


"아악.... 오......오빠...빼 어서"애원을 하였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오빠는 걔의 말을 들은 척도 안 하고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오빠..... 오......빠.......학.!!!!"오빠의 가슴을 밀치려하였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그러나 오빠는 걔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더 힘찬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아~악 아파! 아프단 말이야.."계속 울먹였습니다. 


"퍽..퍽..퍽...철퍽....퍽...벅"오빠의 펌프질은 계속 되었습니다.


"난 몰라, 엉엉엉엉엉"그 소리는 저에게는 교향곡보다 더 좋게 들렸습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오빠의 신나는 펌프질 소리도 멋졌습니다.


"엄마..... 악!..... 난 몰라.... 그.만... 아파...악!!!"발악을 하는 소리도 멋졌습니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이제 제 복수는 걔가 임신을 하면 끝이었습니다.


"으흑......악......아아아아.... 으으......윽"제가 더 신이 났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제 마음을 아는지 오빠는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오빠가 걔 보지에 마무리만 하여주면 저에게는 더 이상 소원이 없었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으~간다"하는 소리는 지금까지 들린 소리 중에 가장 좋은 소리였습니다.


"오빠 뭐예요? 아파요 아~악"걔의 아파하는 모습과 지르는 소리 역시 멋지게 들렸습니다.


"흐~흐~흐! 내가 군에 가기 전에 너에게 주는 내 사랑의 씨란다"그 말은 더 정겨웠습니다.


"그럼 내가 임신? 안 되!"하면서 온몸을 비틀며 야단을 부렸으나 오빠의 힘에는 당할 재간이 없었습니다.


"이것이다 네 아비의 업보다"저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임마 좆물이 한 방울 아니 그보다 더 적게 들어가도 임신은 된다, 그러니 낳아라"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안 되, 안 된단 말이야, 빨리 빼 어서"걔는 사정없이 오빠의 가슴팍을 쳤으나 오빠는 아주 느긋하게 맞으면서도 


제 바램에 어긋나지 않게 그대로 걔의 보지에 좆을 박은 체 나머지 좆물도 뿌리고 있었습니다.


생각만 하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오빠와 걔가 한 덩어리가 된 것을 보고 욕을 하면 진짜 마무리가 될 기분이라 


계속 녹화를 시켜놓고 제 방을 빠져나와 오빠의 방으로 가 방문을 활짝 열고 들어갔습니다.


"어~이년이 내 애인과 이야기하라고 하고 갔더니 붙어먹어"오빠 밑에 깔려 있는 걔의 얼굴을 발로 짓밟으며 소리쳤습니다.


"어....언니"걔가 무척 놀랐습니다.


"한...한 시간 걸린다더니......"오빠도 여유를 부리며 더듬었습니다.


"그래 한 시간 걸렸으면 몇 번 더하려고?"전 계속 걔를 짓밟으며 말하였습니다.


걔는 순식간에 강간을 당한데다 애인을 빼앗은 파렴치범으로 변한 것입니다.


"이년아 내가 그렇게 예뻐하였더니 고작 하는 짓이 내 애인 가로채는 짓이냐"하며 방바닥에 앉아 누워있는 걔의 뺨을 때리며 말하였습니다.


"언니 그게 아니고......"말을 흐리는데 오빠가 걔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일어났습니다.


오빠의 좆에는 오빠의 좆물과 걔의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붉은 피로 얼룩이 져 있었습니다.


"이년아 네년 보지에서 나온 피로 우리 오빠 좆이 더러워 졌으니 네 입으로 빨아라"걔의 고개를 들며 


오빠를 향하여 걔 몰래 윙크를 하자 오빠가 걔 입 앞에 좆을 대기에 걔의 고개를 더 밀어 입술에 대며


"빨리 빨아!"하고 명령하며 입의 아귀를 힘주어 잡아 벌려주자 오빠가 자연스럽게 걔의 입안에 좆을 넣었습니다.


웃음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애써 참으며 걔의 고개를 더 오빠 앞으로 밀었습니다.


"케~액"계가 구토가 나오는지 소리쳤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밀자 걔도 어쩔 수 없는지 체념을 하고 오빠의 좆을 빨았습니다.


"그래 얘 하고 나 몰래 하니 좋았수?"일부러 비 아 냥 걸이는 투로 말하자


"미안해 얘가 자꾸 자기 아다 깨어 달라고 해서......."안 밖이 장단이 잘 맞았습니다.


"얘가?"놀라는 눈치로 걔를 보며 말하자


"아냐, 언니 그게 아니야"눈물을 흘리며 부정하였으나


"이년아 거짓말 할 오빠가 아니야"하며 뺨을 때리자


"언니 내 말 믿어 줘, 응"하며 애원을 하기에


"개 같은 년 그렇게 남자가 없어서 내 애인에게 꼬리를 쳐?"하면서 도 한 대 때리고는


"오빠도 그래 얘가 그렇게 부탁을 하여도 그렇지 감히 내가 동생이라고 믿고 믿은 애외 이래도 되?"오빠를 향하여 윙크를 하며 소리치자


"미안해, 워낙 간절하게 애원을 하여서 그만....."하기에


"그럼 내 앞에서 한번 더 해"하고 오빠를 향하여 윙크를 또 하며 말하자


"언니. 싫어"하며 걔가 일어나려 하기에


"이년아 내가 없으면 해 달라고 또 하겠지 어서 누워"머리채를 잡으며 억지로 눕혔습니다.


"저...저...정말 또 해야해?"오빠가 더듬으며 말하기에 


"그래 해"하고 소리치자 오빠는 못 이기는 척 하고 다시 걔의 몸에 몸으로 포개고 섹스를 시작하자 전 오빠의 책상에 앉아 편지를 한 통 적었습니다.


<증오하고 증오하는 인간 쓰레기 김 동석 선생에게


나 윤 미림이라고 네 놈이 사 년 전에 네 놈이 짓밟은 학생 기억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하긴 나말고도 얼마나 많은 여학생을 짓밟았기에 기억이 안 날지 모르지, 흥


환경미화 심사를 핑계로 일요일에 학교로 불러서는 상담실에서 날 강제로 짓밟은 것 하면 기억이 나겠지?


그리고 반년을 쉬는 시간이고 하교 후고 심지어는 수업 중에도 날 상담실로 불러 섹스를 강요하고 


그도 부족하여 좆을 빨게 하고 또 심지어는 내 젖가슴이 예쁘다며 젖가슴 사이에 그 좆도 좆같지 않은 좆을 끼우고 


용두질을 치고 또 후장까지 범한 대가를 이제야 네 딸년을 통하여 그 업보를 너에게 전한다,


거기다 덤으로 네 놈의 딸년에게 임신이란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주었으니 고맙게 생각을 하여라, 


이 쓰레기보다 못한 더러운 인간아!


명색이 교육자란 놈이 선생이란 탈을 쓰고 여학생 그도 갓 피어나는 여린 중학생을 짓밟은 대가라고 생각하고 잘 낳게 하여 잘 키워라!


꼴 좋겠다!


교육자란 놈의 딸년이 고등학생으로 임신을 하였으니 그보다 더 좋은 뉴스 감 있겠냐?


방송국이나 신문사에 알려서 뉴스에 나오게 해 주랴?


네 놈이 원한다면 네 딸년이 섹스를 하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인터넷에 살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네 놈이 잘 못을 반성한다면 이 정도로 끝을 내겠다>라고 썼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오빠는 또 한번 섹스 끝에 걔의 보지에 좆물을 뿌려주었습니다.


몇 일 후 그 오빠가 군에 입대하기 위하여 짐을 싸서 시골로 내려가자 걔를 전화로 불러내어 그 때 쓴 편지를 봉투에 넣어 


걔 아빠인 날 유린한 그 놈에게 주라고 하자 놀랐으나 안 주면 후회할 일이 생길지 모른다고 하자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걔에게서 자기 아빠가 만나자고 한다고 하기에 만났습니다.


그 놈은 제 앞에 나타나더니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바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면서 교단을 떠나겠으니 


테이프만 돌려달라고 애원을 하기에 그 자리에서 뺨을 한 대 갈기고는 테이프를 던져주고 그 놈의 얼굴에 침을 뱉고 나왔습니다.


상쾌하고 통쾌하였습니다.

 

주간 인기 야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