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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는 따뜻한 미소 - 7부

 

 


조용하게 그녀의 등을 어루만진다. 


집에서 있기 편안하게..주름치마와 긴팔의 티를 입고 있엇다. 


앞을 자세히 보니.역시 브라를 안한듯..작은 알맹이가 튀어나와 나를 유혹한다.. 


천천히..입맛을 다시면서..미키마우스가 그려져 있는 노란티의 돌출물에 손이간다. 


물컹하면서도 부드러운 마치..우무와같은 느낌을 준다. 


아이..간지러워..하며 몸을 틀면서도 싫치 않은듯..가만히 내손길을 기다린다. 


다시 깊게 포옹해본다..자연히 그녀도 내품으로 들어온다.. 


머리의 냄새는 언제나 맡아도 나를 흥분시키는 기폭제이다. 


아카시아 향기같기도 하고..무슨 이름모를 꽃향기같기도 하고.. 


무슨 샴푸쓰는거야? 라고 물어보니..어머..냄새 안좋아요? 하면서 자기도 맡아본다. 


아니.냄새가 너무 좋아서..라고 하자..아..이건요..내가 가끔 외국나가면 사오는거에요 


이 샴푸가 내게는 맞는듯 해서요.. 


다시..그녀의 목덜미에 코를 박고 그녀의 체취를 힘껏 맡아본다. 


간지러운듯..다시 몸을 움추린다.. 


몸의 체취까지 나의 마음을 녹이는듯.. 갑자기 눈동자가 풀리듯..피곤이 몰려온다. 


당신은 나의 수면제 같아..라고 말한다..그게 무슨소리에요?..라는 말에..당신을 안고 있으면 


너무 편안해서 나도 모르게 눈이 감기거든.. 당신 품에 안겨서 잠좀 잘까..라고 말하니.. 


내 품이 편해요? 별로 편할거 같지 않은데..라면서도..내가 자장가 불러줄까..라고 말하면서 우스운지..


혼자 웃는다... 


“ 당신품에 안기면 예전의 어렸을때..엄마품에 들어온듯한 느낌이야..분명..아내하고는 


느낌이 달라: ..라고 말하자..사모님하고는 어떻게 틀리는데요..라고 묻는다. 


음..아내는 오랫동안 아끼던 곰인형 같다고나 할까..없으면 허전하고 있어도 별로 느낌이 안오는 타입인데..


당신은 미지의 동굴속을 탐험하는 대상이면서도.. 푸른 기운이 넘치는 


향긋한 과일 같다고나할까..비유가 맞을지 모르지만...하하..웃으면서 다시 조용하게 


그녀를 다시 안아본다. 


에이..말도 안되 하면서도.. 그말에 기분 좋은듯..마치 엄마가 애기를 다독이는듯. 


내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준다. 


지금 이순간 편안한 느낌이 좋아서..작은 그녀의 품속으로 얼굴을 묻는다. 


풍성한 가슴과 부드러운 감촉으로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고 가만히 호흡해본다. 


우리아기 왜그래? 라면서 우스개 소리한다. 나도 따라하듯..엄마 젖줘..라고 애기스러운 


대답한다. 뭐? 우리 애기 이렇게 나이먹었어도 엄마 찌찌먹고 싶다고?..하면서 웃는다. 


말없이..노란색의 티를 올려본다..접혀있는 하얀색의 배가 내눈에 들어온다. 


조금 더 위로 올리니..두봉우리위에 옅은 색의 알갱이가 창피한듯 고개를 내밀고 내게 인사한다. 


오른쪽 알갱이를 손가락으로 눌러본다.. 쏘·옥 하고 살속으로 들어간다. 


놓으니..다시 톡..하고 튀어나온다... 


왼쪽것도 번갈아 눌렀다 놨다를 반복해본다. 그러는 내행동에 그녀 흥분되는듯.. 


으..음..간지러워요 하면서도 싫치 않은듯.. 알갱이가 처음보다 조금 딱딱해진듯.. 


풍만한 젖무덤을 한손에 하나씩 담아본다.. 


한손에 다 들어가지 않을정도이다.. 풍만하면서도 따뜻하고.부드러운 모양으로 여기 


저기 눌러보고. 주물러본다.. 나의 손아귀의 형상에 따라 이리저리 모양이 바뀌는 


그녀의 살덩이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천천히 돌기에 코를 대보면서..냄새를 맡아본다. 젖비린내같기도 하고..한편으로는. 


살 냄새같기도 하고.. 어렸을때 엄마몸에서 나던 냄새를 그녀의 돌기에서 느껴본다. 


살짝 혀를 대보면서 맛을 본다. 달콤한 맛이 느끼는듯 하다.. 마저 다른 한쪽의 돌기도 


찍어보듯 맛을 본다. 


아~~앙 


내 행동에 그녀 흥분하는듯..외마디의 신음소리를 낸다. 


간지러워.....뭐야..애기처럼..정말 젖먹고 싶은가봐..호호.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서..목위로 올라가 있는 노란색의 티를 그녀의 몸에서 벗긴다. 


그리고는 목과 다리를 잡고 번쩍 안는다.. 


어~~머!! 깜짝놀라는듯..내목을 잡고 안기는 형상이 된다. 


오늘은 편안하게..침대해서 사랑해줘야지..하면서.씨..익 웃어본다. 


아..이..놀랬잖아요..하면서도 싫치 않은 얼굴이다. 


바로 앞에 놓인..싱글침대에 그녀를 던지듯 놓는다.. 


출..렁하듯..침대가 흔들린다. 


상의만 벗고 가만히 가슴을 가리고 있는 그녀를 위에서 내려다 본다.. 


외로운 한마디 사슴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런 아름다운 여자를 또 범해야 하는가 갈등을 느낀다. 


그녀는 내가 모든 것을 주고자 또는 받고자 바르르 떨듯이..나의 손길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갈등이 자꾸 생긴다.. 


“먼저 샤워하고 오는게 당신에게 도리일거 같네‘ 라고 하면서 그 순간의 갈등을 


벗어나고자 한다. 


아..그러세요..그럼..하면서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는 그녀..풍만한 가슴이 한번 출렁된다.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몸매이다.. 


이미 내게 모든걸 보여주어서 그런지..그다지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녀다.. 


역시..여자는 한번 정복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쉽게 허락을 하는것이라는것을 젊은시절 


여러 여자를 섭렵하고 내린 결론이다.. 


천천히 옷을 벗는다.. 그리고 팬티와 런닝까지..그녀가 보는 앞에서..그녀 나의 벗는모습을 


물끄러미 본다..그리고는..욕실로 들어가서 따뜻한 물의 감촉을 느끼면서, 이러는 나의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갈등을 한다..그녀랑 이정도 관계가 진행된다면 헤여짐은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것을 느낀다.. 


자기의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이면서도 자존심이 강한 여자이기에 모든 행동과 말에 


조심을 해야겠지만. 그녀는 지금 이 순간까지 나에게 빠져있는 여는 여인과 다를게 없다. 


이럴수록 그녀가 나중에 받는 상처가 크지 않을까 라고도 걱정해본다. 


따뜻한 물이 내 목으로부터 해서 어깨 다리로 내려가면서 나의 걱정을 씼어주기라도 하듯. 


비누와 함께..내몸에서 떨어져 내린다. 


젊은시절에 여러 여자를 유혹하고 육체관계를 할때만 하더라도 이정도 책임감과 훗날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았다..그 당시는 젊음이라는 객기와 용기로 인해..서로 즐기자는 의식이 강했고 


나를 상대하는 여자 또한 사랑이라는 수단으로 접촉을 하지만..서로 엔조이하는 마음이 지배 


하였던건 사실이었다. 


샤워를 끝내고 물기를 닦으면서 문을 나서자..그녀..가만히 나를 기다리고 있듯이.속내의를 들고 있다..


어느새 벗어놓았던 노란티를 입고서는 연한 하늘색의 한 세트로 된 제법 고급스런 제품으로 보이는 


속내의를 내게 건내준다. 


아..이런.정말 산거야? 하자.. 


그럼 당연히 사다 놔야죠.. 자..입어보세요..맞을꺼에요..신축성이 있는거라.... 


내 몸에 정확히 맞는 사이즈였다..비싸 보이는것 처럼 착용감도 좋은 느낌이다. 


후후..보기좋네요.. 당신은 나이에 비해 몸이 근사해요..하면서 미소를 보낸다. 


다소곳이 서있는 그녀...옆으로 넓게퍼지는 편안한.후레화 치마에 노란색의 티를 입고 있는 


그녀를 보니..성욕이 자극한다.. 자..하며서 다시 그녀의 다리와 목을 잡고 번쩍 안는다.. 


어..맛!! 하면서 외마다 비명을 지른다. 그리고는 내 어깨를 가만이 때린다. 


놀랬잖아..무슨 남자가 힘이 이렇게 좋아...나 무거운데..하면서도 기분좋은 표정이다. 


당신 하나도 안무거운데.. 푹신하기만 하고..하면서 입술에 쪽하고 키스를 한다. 


그녀 스르르 내목을 잡고 안기는 꼴이된다.. 


천천히 침대로 가서 다시 그녀를 내려놓는다. 


이미 나의 중심은 천천히 힘을 받아 앞으로 솟는다. 


그걸 보던 그녀..어머머..징그러워..하면서 눈을 피하며 말한다. 


정말 징그러워? 하니..그럼요..무슨 남자가 금방 그렇게 되요..하면서 내눈을 본다. 


그럼 사랑하지 말까..하고 하니..몰라..하면서 토라지듯 말한다. 


역시..내앞에서는 어린 양이 되가는 그녀. 


그녀 몸위로 올라가면서 입술을 찾는다.. 


끄..응.하면서 내입속에 그녀의 혀를 넣는다. 


따뜻하고 맛있는 꿀물을 빨아먹으면서 그녀 입속을 내 혀가 애무해준다. 


한손은 이미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주무르면서. 자연스레 노란티속으로 넣어 작은꼭지를 


만진다...살살 돌리면서 천천히 티를 위로 올리면서 벗긴다. 


이미 나의 물건은 거북할 정도로 솟아있다. 


그녀가 호기심으로 .내 물건을 슬쩍 만져본다..부드러운 감촉으로 해서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치마를 올려 그녀의 부드러운 계곡을 만져본다..이미 그녀도 흥분하는지.. 


다리를 오므렸다가 다시를 펴서 만지기 쉽게 해준다. 


허리의 단추를 푸르니 차미가 쉽게 벗겨진다. 


작은 하얀색의 팬티만이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다. 


나의 팬티와 런닝을 빨리 벗으니..그녀가 본능적으로 내몸에서 시선을 피해 눈을 감는다. 


아직은 내몸을 직접보기가 민망한가 보다. 


그녀 몸위에 있다가 이번에는 그녀를 내 몸위로 올린다.. 


처음에는 거부하는듯 하더니..마지못해..내몸위로 올라와서 내 입술을 찾아서 그녀의 설육을 


내입속에 넣는다. 


맛있고 달착지근한 그녀의 설육을 쪽.쪽..빨아먹는데..언제 먹어도 맛있고..향기나는 그녀이다. 


젖가슴을 힘을주고 주물러본다. 


조금 아픈지 얼굴을 찡그린다..역시..여자는 부드럽게 다루워야 한다는걸 잠깐 잊었다. 


그녀의 머리를 내 허리 밑으로 힘주어 내리니..그녀 마지못해..내려서..직접적으로 내 물건을 


보지 못한다..후후..아직 순진한 여인이여.. 내물건을 잡아서 그녀의 얼굴로 향하게 한다. 


처음에는 거부하는듯.고개를 돌리나..내가 재촉해서 그녀의 얼굴을 돌리니.가늘게 눈을 떠서 본다. 


어머.. 징그러워..몰라..하면서도 싫치 않은듯..자세히 보기 시작한다.. 


내가 원하는게 어떤건지 이미 알고있으나..이런 경험이 처음인듯..주저 주저한다. 


그러나 재차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니..마지못해..나의 물건에 쨟게 키스한다. 


한번만 해줘....라고 사정을 해본다. 


그녀 이번에는 입을 조금 크게 벌려 나의 귀두를 넣는다. 


말초신경으로 전달되는 그녀의 부드러움이 온몸을 감싼다. 


허.나도 모르게 외마디 신음을 해본다..아내도 잘 안해주는 오럴서비스를 그녀에게 요구하는 


내가 나쁜넘인지 모르겠다.. 


조금 힘을주어 그녀 입으로 넣는다.. 


컥..하면서 외마디 작은 소리가 난다. 모든일도 처음이 힘들고 어렵지..한번 하다보면 쉽고 편하게


할수 있는게 만고의 원리이다..물론 남녀간의 성행위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조금더 힘을주고 깊게 넣어서 나의 물건을 빤다.. 


맛있는 아이스바처럼..이곳 저곳을 그녀의 부드러운 혀로 내몸의 훙분을 돋구어 준다. 


물건 아래에 달려있는 두알맹이도 살살 만져주고..햩아준다. 


하..윽.......... 


나도 모르게 또 한번의 신음을 내맽는다. 


이런 기분은 오랜만에 느끼는 희열감이다. 


그녀의 혀가 이렇게 부드러운지..내심 다시한번 나를 감동 시킨다. 


너무 커다란 향략의 감정으로 치닫고 있다. 


조금더 하면 나도 모르게 그녀 입속으로 배설할것 같은 기분이다. 


여기서 배설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녀의 머리를 올려 내입으로 다시 막는다. 


그러면서 하나 남아있는 그녀의 흰조각을 벗긴다. 


그리고는 내위로 앉히게 하고..그녀의 중심을 찾아서 내 물건을 천천히 넣어본다. 


이미 그녀도 흥분되었는지..애액이 번지르해서..쉽게 나의 물건의 삽입을 허락한다. 


아.~~~~ 엄마. 어떻게해.~~~하는 외마디 말로서 그녀의 희열을 나타낸다. 


그녀가 내몸위로 앉는 무게로인해..나의 물건이 그녀 몸속 깊숙이 숨어버린다. 


이제 그녀와 나와는 어떠한 빈틈없이 하나로 묶여졌다. 


천천히..허리를 들어..반동을 해본다.. 


들락 달락거린다. 그김에 풍만한 그녀의 젖봉우리가 위아래로 춤을 춘다. 


표정의 희열과 고통으로 찡그렸다. 입을 벌렸다..여러가지 얼굴을 한다. 


나를 만나고부터..그녀는 정말 여자가 된다. 


오랫동안 그녀는 남자와의 관계가 없었는듯..처녀로서 갖는 수치감과 함께.. 슬슬 


섹스에 눈을뜬다..정말 놓쳐서는 안될 보배같은 여자다. 


출렁이는 젖가슴을 두손으로 감싸면서..부드럽게 주물러 본다. 


내손아귀속에서 형상이 변하는 두 젖봉우리가 나를 더욱 흥분으로 치닫게 한다. 


천천히 움직이게 하다..빠르게 하다..그녀의 표정과 내뱉는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훙분의 도가니로 빠지게 한다.. 


이제는 체위로 바꾸고자..그녀를 엎드리게 한다.. 


왜그러냐는 표정으로 내가 시키는데로 따라서 포즈를 취한다. 


머리를 묻고 엉덩이르 쳐들고 있는 그녀를 보니.. 몸을 파는 여느 창녀와 다를게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벗겨놓은 여자를 보면 누가 박사고 누가 창녀인지 모른다. 


자연스레 들려있는 그녀의 작은구멍을 본다. 


아직 많은 경험이 없는게..색갈을 보면 알수 있다.. 


많은 경험을 한 여자는 색깔이 거무튀튀하고 질의 주름도 많은 편이다. 


그녀는 아직 경험이 적은듯 색깔도 검지 않고..아직도 깨끗하다. 


이런 여자의 몸을 내가 갖는게 또 한번 나를 감격과 희열감에 쌓이게 한다. 


천천히 나의 중심과 그녀의 구멍의 위치를 맞추서..천천히 다시 그녀 몸속으로 진입해 


본다.. 


아...으......어떻게..나몰라..라는 말로 그녀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뒷치기 자세는 역시 깊고 깊게 질가까이 삽입할수 있는 자세다.. 


이번에는 제법 조임이 대단하다. 


첫 번째의 섹스와 다르게..이번에는 제법 질의 조임도 있고.. 나를 더욱 열정의 몸으로 


만들어준다. 넣고 빼고 반복함에 따라 그녀의 질 조임은 더욱 나를 들뜨게 한다. 


속도를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절정으로 치닫는 느낌이다. 


그녀도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흥분의 절정으로 간다.. 다시 외마디의 신음소리가 


들린다..아..악..하는 소리와 함께..질속에서 따뜻한 액이 내 물건을 감싼다. 


그녀가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찰나이다.. 


아. 나 ..어떻게..몰라..몰라..어떻게 소리만 풀이하면서.허리를 심하게 흔든다. 


그럴수록 나의 피스톤 속도는 계속된다. 


조금만 있으면 나도 절정의 정상으로 올라간다. 


아.속에서 뜨거운 기운을 느끼면서..배설하고자 하는 느낌이 가슴으로 느껴진다. 


아..나오려고 한다..안에도 할까..하면서 묻자..그녀 바닥에 고개를 묻고 있으면서 


끄덕인다.......그소리에 용기를 얻고..조금더 가속도를 낸다. 


쩍..쩍..찌..걱..찌..걱..헉..헉. 


마지막 피치를 올리면서 뜨거운 액체를 그녀의 깊고 깊은 몸속으로 배설한다. 


지난번 보다 그녀와 나는 둘다 모두 절정의 향략에 도달한듯 그녀 몸위에 엎어져서 


불규칙한 숨소리를 정리한다.. 


나의 물건이 작아지면서 자연스레 그녀의 질에서 빠진다. 


얼른 휴지로서 그녀 몸속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닦아준다. 


닦아주는 내게 그냥 몸을 맡기고 엎드려서 섹..섹..숨을 헐떡인다. 


힘들어? 라고 물어본다..대답할 기운이 없는듯..게슴치레 눈을 뜨고..입가에 미소만 짓는다. 


후후.힘든가 보구나 라고 물어보니..힘없는 손을 들어 내허벅지에 놓는다. 


그러더니 천천히 손가락으로 내허벅지를 만진다. 


몰라요..하면서 입을 연다. 


죽는줄 알았다구요..정말 ..무슨 힘이 그리 좋아요..? 하면서 싫치 않은듯한 표정이다. 


그러는 그녀가 귀여워.. 다시 뒤에서 안아본다. 


끄~~응. 아휴..무거워..하면서도 꼬..옥 안아주는 내가 좋은듯.내목을 잡는다. 


뒷머리 머리카락을 올려..하얀 목에 키스를 한다. 


땀냄새와 그녀의 체취가 함께..나를 더욱 애뜻하게 한다. 


엉덩이에 손을 대본다.. 


팡팡짐하면서도 따뜻하고..탄력있는 히프.. 천천히 눌러본다.. 내 손가락의 힘으로 쏘··옥하고 


들어갔다가 놓자..다시 발~~간 색깔로 변하면서 다시 천천히 나온다. 


엉덩이에 나의 입술을 대면서..한쪽의 살덩이를 빨아본다. 


아이..왜그래.....하면서도 좋은듯..들썩인다. 


왼쪽과 오른쪽에 키스를 하면서 나의 입술모양을 만들어본다. 


이제는 이 엉덩이도 나만 허락하는 곳이라고 영역표시하듯..힘차게 빨아본다. 


잠시 엎드려 있던 그녀.앞으로 돌아 누우면서 다시 나를 사랑스런 눈으로 쳐다본다. 


나는 팬티를 입고 앉아서 그녀를 지긋이 내려본다. 


나의 입가에 큰 웃음을 져본다. 몰라.하면서.고개를 돌리는 그녀..귀여운 생각으로 그녀 


고개를 돌려서 나를 보게 한다.. 


아직도 힘들어? 라고 하니..눈을 가만히 감고 있다 뜨더니..키스해 줘요라고 말한다. 


천천히.그녀 입속에 내 혀를 넣어서 헤집는다. 


쪽쪽..빠는 그녀 이제는 내가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듯 하다. 


한번 더할까? 라고 말하니..더 이상 힘없어서.움직이지 못한다고 투정한다. 


허허.웃으면서 그녀의 배에 내머리를 대고 눕는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그녀의 배가 너무 편안하다. 


이러다가 당신에게 빠지면 어쩌죠? 라고 말하는 그녀. 은근히 걱정이 되는듯한 말투다. 


빠지면 한없이 빠지는거지..뭐.라고 대꾸해본다. 


내머리를 천천히 만지면서 까칠한 내턱을 만져본다. 


이제 호흡이 정리된듯..숨소리도 고르다.. 


그녀 배위에서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어느덧 9시 반이 넘어 10시로 치닫는다. 


그녀도 일어나서 머리를 매만지고 내의를 들더니.욕실로 들어간다. 


지난번 보다 더욱 격정하고 와일듯한듯..침대보가 여기저기 흐틀려져 있다. 


침대보를 정리하고 나서 쇼파에 앉아서 TV를 켜본다. 


연속극이 한창이다. 


눈은 TV로 가있지만..귀와 마음은 샤워하는 그녀의 욕실로 향한다. 


조금후에 그녀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면서 나온다. 


샤워후 상쾌한지.아까보다 인상이 밝다.. 샤워하세요..라고 내가 웃는얼굴로 말한다. 


응..하면서 내옆의 자리를 톡톡두드리면서 앉기를 권해본다. 


아이..왜.하면서 수건으로 감싼 몸으로 내옆자리로 다가온다. 


다가오는 그녀 향기가 너무 좋다. 은은한 후로렐라 향기와 샴프냄새고 섞인..좋은 냄새가 


내코를 자극한다. 


화장이 다 지워진 정초하고 깨끗한 얼굴의 그녀가 바로 내 앞에서 생글거린다. 


가만히 얼굴을 잡아서 다시 그녀입술을 빨아본다. 


여전히 맛있는 냄새가 그녀 혀를 통해 느껴진다. 


수건위로 튀어나온 젖가슴을 한번 움켜잡아본다..내가 만지기 좋게..공간을 열어준다. 


쪽쪽..쪽.. 얼굴과 목과 어깨에 다시 나의 침을 묻혀본다. 


아...이.그만하면서..옆으로 앉는다. 


나도 천천히 일어나서 욕실로 향한다. 


목욕후 나와서 그녀가 준비한 시원한 맥주로 둘의 감정을 다스려본다. 


오늘도 어김없이..그녀의 향기와 분위기에 빠져서 헤맨시간을 생각해본다. 


애뜻한 느낌 과 사랑스런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녀의 유혹을 한동안 벗어날 수 없다는것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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