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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하는 남자 (유혹하는 여자 ... - 단편

 

 


수리하는 남자 (유혹하는 여자 1)



토요일 오후 상수가 마지막으로 방문할 고객의 집은 이곳 신도시에서 가장 평수가 넓은 ☆☆마을 ▲▲아파트였다.


그 아파트는 들어갈때부터 경비원에게 이야기를하고 고객과 통화를 한후에야 들어갈수있는 절차가 귀찮은 곳이였다.


모든 절차를 거치고 1층 현관문이 열린후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을 눌렀다.


상수는 개인적으로 이 아파트를 싫어했다.


사람들도 별로 맘에 안드는데다가 제품도 대형들이 많기에 힘도 많이 드는곳이였다.


특히 토요일 그것도 마지막에 스케쥴이 잡혀있는것이 더욱더 싫게하고 있었다.


9층 현관문으로 들어서자 집안으로 들어가는 또하나의 문이 띠리릭하는 전자음과함께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고 상수는 그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섰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PDP TV A/S 요청하셨죠?"


"네.... 안으로 들어오세요....."


한여자가 거실입구에 서서 상수를 바라보며 말했다.


상수가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서자 자연히 뒷쪽에서 문이 저절로 잠기는 소리가 들려왔고 상수는 거실에 다다랐다.


엄청나게 넓은 거실엔 초대형 PDP TV가 있었고 상수는 크게 심호흡을하고 말했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글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전체적으로 확인좀 해주세요... 호호호......"


상수는 조금은 어이없어하며 바라보니 얼굴가득 미소를 띄우고 서있는 여자는 30대초반으로 보이는 짧은 컷트머리에 검은색 끈나시와 빨간색 미니 핫팬츠를 입고 검은색 그물무늬 스타킹을 신고있었다.


"마실것 준비하는동안 확인좀 해주시고 계세요.... 그거 구입한지 한달도 안됬거든요...."


여자가 주방쪽으로 사라지자 상수는 일단 제품을 켜고 확인을 해보았지만 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에 이상이 있을리가 없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맘에 꼼꼼히 살펴보았고 잠시후 여자가 음료와 과일을 들고 거실로 돌아왔다.


""어때요? 별 이상없나요?"


"네... 정상이거든요... 무슨 이상한점 있었나요?"


"아니예요.... 그냥 새로산 제품이 괜찮은가 확인하려고 그런거예요...."


"아... 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아무이상 없어요...."


"그럼 다행이죠뭐.... 수고하셨는데 쇼파에 앉아서 이것좀 드세요..."


여자는 과일접시를 거실탁자위에 내려놓으며 쇼파에 앉았고 상수도 옆쪽으로 앉으며 과일과 음료를 먹었다.


다른 제품엔 불편한것이 없는지 물으며 과일과 음료를 다먹은 상수가 별다른것 없으면 돌아가려 일어서려하자 여자가 말을 걸었다.


"잠깐만요...... 기사님 이름이 상수씨 맞죠?"


"예... 아까 명함 드렸잖아요...."


"알아요.... 호호호... 그런데 혹시 혜진엄마라고 아세요?"


"혜진엄마요? 글쎄요.... 잘 기억이 아나는데요..."


"혜진엄마 기억 안나세요? 이름은 이소영인데.... 요앞 ○○마을 808동 503호사는....."


상수는 그제야 생각이나며 알고 있다고 대답해주었다.


"아... 예... 알아요... 그분 잘아세요?"


"그럼요.... 제 고등학교 단짝친구예요...."


"그랬군요.... 그런데 그분은 왜?"


상수는 여자를 바라보며 묻고있었지만 사실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사실 그여자는 상수가 몇번 쎅스를 나눈 여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그런 여자의 단짝 친구라니..... 약간 당황될무렵.....


"저 사실 소영이와 저는 서로 못하는 얘기가 없는 친구사이거든요... 한데 얼마전에 오랜만에 소영이와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남편하고 잠자리 얘기까지하게 되었는데 제가 남편이 해외출장이 많고 길어서 쎅스에대한 욕구불만이 많아 바람이라도 피워볼까라고 얘길했는데 소영이가 그러다 나쁜놈 잘못만나면 위험하다고하면서 어렵게 상수씨 얘기를 해주었어요...."


상수는 이여자가 대충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감을 잡았지만 서두르지않고 자연스럽게 애기했다.


"그랬군요.... 그런데 소영씨와의 일때문에 절 일부러 부른것 같진 않은데...."


"예.... 소영이가 상수씨는 절대 뒷끝이 없는 분이라고.... 그저 그때그때 서로를 만족시켜주면 그외엔 아무런 것도 문제되지않는다고해서...."


상수는 더이상 여자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럼 오늘 저와한번 즐겨보실까요? 잠시만....."


상수는 여자를 팔을잡아 쇼파에서 일으켜 세운뒤 빈 과일접시를 쇼파 밑으로 밀어넣고 여자의 상체는 쇼파에 하체는 탁자에 올려놓으며 눕혀놓고 키스를 하기위해 다가갔다.


가깝게 얼굴을 대하고보니 여자의 얼굴에서도 어느정도 색기가 흐르는 느낌이 들었고 여자의 붉은 입술로 자신의 입술을 붙였다.


"쪼... 옥... 쪽..... 움... 쭈... 웁.... 쪽........"


"암....... 쯔.... 읍.... 우움...... 쪼... 오... 옵..... 쪽... 흠... 응......쭈쯥....."


여자는 상수의 목을 끌어안으며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였고 그사이 상수는 그녀의 끈나시 위로 유방을 움켜쥐었다.


"하... 합.... 쯔쯥..... 쪼... 옥.... 쪽.... 흐흐흠....... 아흠......"


상수가 그녀의 유방의 아랫쪽을 끌어올리듯 잡아올려 주무르자 끈나시위로 유방의 절반이상이 돌출됬고 그때 그녀의 브래지어를보니 유두 윗부분까지만 겨우 덮고있고 V자로 레이스형태로 되어있는 고급스런 쎅시브라였다.


상수는 끈나시의 어깨끈을 끌어내리고 자연스럽게 키스를 끝내며 목선을지나 입술을 아래로내려 블래지어를 밑으로 내리고 꽤 풍만한 유방을 입안가득 채워넣어 빨았다.


"아웁.... 쯔.... 읍..... 쯥... 쫍.... 쪼... 옥.... 쭙쭙쭙쭙......."


"아흐하항..... 아.... 아앙.... 좋아... 내몸이 뜨거워져요.... 세게.. 좀더 세게 빨아줘요.... 아하학....."


그녀의 유두는 벌써 딱딱하게 부풀어올라 상수는 앞니로 꼭꼭 물기도하고 유방을 꽉쥐며 힘껏 빨아주었고 그녀의 흥분은 더욱더 고조되어갔다.


그렇게 분위기가 고조되어갈때 상수는 한손으로 그녀의 핫팬츠 앞단추를 열고 지퍼를 내리며 팬티스타킹 위로 보지를 꾸욱 눌러 자극을 해보았다.


"하아아... 학..... 아... 앙..... 어흐응..... 허헉.... 아.... 아앙....."


그녀는 무릎 한쪽이 꺽이며 상수의 팔목을 잡았지만 손의 움직임은 막지않았고 상수는 손가락 네개에 힘을주며 보지부근을 빙빙 돌려가며 자극하면서 유방을 계속빨았다.


"쭈..... 웁.... 쭙쭙.... 쩌... 업.... 쭉쭙.... 쪽쪽쪽........"


"어허헉.... 어헝.... 하아아.... 항... 아으아.... 나 어떻게해... 벌써 쌀것같아.... 아아하흐흑.... 앙...."


그녀의 팬티와 팬티스타킹은 이미 흠뻑 젖어있었고 상수의 손은 이제 스타킹 밴드와 팬티끈 안으로 파고들고 있었다.


"아아아...... 하앙.... 흐흑... 헝.... 상수씨.... 나 어쩌면 좋아.... 나 너무 뜨거워지고 있어.... 하아... 학...."


"아주 흠뻑 젖었군.... 그럼 어디 맛을 봐볼까...."


상수가 그녀의 핫팬츠를 끌어내리려하자 그녀는 힢을 살짝들어주며 쉽게 벗겨내도록 도와주었고 상수는 팬티스타킹부터 끌어내렸다.


팬티스타킹을 허벅지 중간까지 내리면서 보니 그것도 꽤 고급스러운 것인지 감촉이 일반스타킹과는 사뭇달랐고 탄력적으로 보이게해주어 평범한 그녀의 다리를 탱탱하게 보이도록하는 효과가 있었다.


팬티도 브래지어와 셋트임을 알수있는 검은색 T팬티로 역시 옆쪽으로 레이스가 달린 고급스런 것이였다.


팬티를 내리자 무성한 보짓털 속으로 애액이 흐르는 그녀의 두툼한 보지두덩이 보였고 지체없이 상수는 혀를 밀어넣으며 보짓속을 휘졌기 시작했다.


"쪼... 옵쫍.... 쯥.... 후릅... 후르릅... 쯥..... 쪼... 옵.... 쯔쯥쯥쯥........"


"아흐.... 흐흐흑.... 아아하..... 하악.... 어으.. 미칠것같아.... 아아으아앙.... 그래도 좀더 강하게... 아이아앙....."


그녀는 허벅지로 상수의 목을 휘어감고 자신의 유방을 꼭쥐어짜며 맘껏 신음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녀는 특히 소음순의 안쪽부분을 자극할때 더욱 큰 소리를 지르며 몸을 흔들었고 상수는 적절히 조정을 해가며 그녀를 다루었다.


"아아아... 흐흐흐.... 으으응.... 아... 그만... 거긴 그만해요.... 아.. 넣어주세요.... 상수씨 좆을 넣어줘요....."


"우선 내좆을 좀 빨아줘봐.... 잘빨면 빨리 박아줄께...... 쭙.... 쯥쩝..... 쪽쪽....."


그녀는 상수의 바지밸트부터 풀으며 팬티까지 벗겨주고 천천히 귀두부터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쭈.... 웁.... 쪽.... 쭙쪽쭙쪽.... 후릅... 쩝... 쪼... 옵..... 웅.... 당신 좆 뜨거워요..... 빨리 이좆을 보지에 넣고싶어.... 아움.... 쯔쯔쯥.... 훌룹쩝후룹쩝 쭙쩝쭈우웁......."


10여분동안 그녀와 상수는 열심히 서로의 성기를 빨았고 상수가 먼저 보지에서 입을 떼면서 그녀의 입에서 좆을 빼내고 한쪽다리만 스타킹을 벗겨내고 팬티는 벗겨 던져놓으며 그녀의 맨다리는 쇼파 등받이쪽에 걸쳐놓고 스탕이 신겨져있는 다리는 자신의 어깨위에 걸쳐놓으며 보지로 천천히 좆을 밀어넣었다.


"푹.... 측.... 푹슉.... 푹푸푸푹..... 푹척푹척...... 척쩔꺽.... 푹찔꺽.... 퍽 퍼퍼퍽........"


"아으악.... 아윽... 흐흑... 어우웅.... 하아.... 앙.... 들어왔어.... 어윽.... 보지속이 꽉차는 이느낌.... 아... 황홀해.... 자기좆 너무 좋아... 아흐흑.... 아으....."


"푹쭈쭉..... 퍽찔꺽... 푹퍽푹퍽 푹츠츠측..... 당신 보지도 일품이군.... 조이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지는군..... 푹쩍푹쩍 퍽쯕퍼퍼퍽....."


"아흐 좋아... 아아악.... 아흑... 아앙... 계속.. 계속 박아줘요.... 날 죽여줘... 좀더 거칠게 다뤄줘요..... 아으흐흑.... 아아악...앙..... "


"당신 남편은 이런 보지를 놔두고 밖으로 나다니니 행복하면서도 불행한 사람이군...."


"남편 주위엔 여자가 많아요..... 아흑... 나보다 훨씬 예쁘고 매력적인 젊은여자들.... 하아앙...전 결혼해 아이하나 낳고나서 몸매도 망가졌고.... 흐아학... 앙...."


상수도 그녀가 몸매가 좋은건 이니란걸 알지만 예상외로 보지의 맛이 뛰어나 충분히 상쇄되고 있었다.


그녀도 정말 오랜만에 즐기는 쎅스에 거실이 떠나갈듯 큰탄성를 지르며 수도없이 오르가즘을 오르내렸다.


이아파트는 방음은 물론이고 거실창도 밖에선 안이 보이지않는 창문으로 되어있기에 전혀 신경쓰지않고 오직 쎅스에만 전념하고 있었다.


쇼파등받이에 걸쳐있던 그녀의 다리가 좆을 박아대는 반동에 아래로 떨어지자 상수는 두다리의 무릎을 꺽으며 V자로 크게 벌리면서 체중을 실어 깊이깊이 좆을 박아넣어 주었고 그녀는 한손은 쇼파의 모서리를 쥐어뜯고 한손은 탁자를 쓸어내며 절정에 이르르고 있었다.


"푹쩍푹쩍.... 푹쭈쭈쭉.... 푹츅푹츅..... 우우훅... 나오려하는데.... 안에다 싸도 되나.... 지금은 안에 싸고싶은데...."


"괜찮아요.... 안에다 싸주세요.... 아흐흐하힉.... 하앙.... 깊숙한곳에... 당신의 정액을 받고싶어...."


그녀의 말에 상수는 온힘을 쏟으며 빠르게 좆을 박아 가장 깊게박은 상태에서 정액을 분출해냈다.


"푹 퍼퍼퍽...... 퍼억..... 우우우.... 흐으.... 좋아... 기분 최고야...."


"아아아.... 악.. 앙.... 좋아요... 황홀해.... 상수씨 정액이 내보지속을 때려요..... 정말 최고예요...."


둘은 최대한 몸을 밀착한채 끝까지 전해져오는 느낌을 맛보며 가벼운 키스를 나누었다.


상수는 좆을 보지에서 빼내고 거실 바닥에 그대로 누워버렸고 그녀도 쇼파에 몸을 늘어뜨리고 휴식을 취했다.


"솔직히 소영씨 보다는 당신 보지가 훨씬 맛이좋네.... "


"정말요? 혹 빈말이라고해도 좋아요.... 난 아주많이 만족스러웠으니까요...."


"빈말아니야... 사실이야... 보지의 조이는 맛은 당신같은 여자 많지않아...."


"고마워요... 상수씨야말로 정말 끝내주는 좆이예요.... 어쩜 테크닉이 그리 뛰어나요?"


"그래? 후후후.... 그런데 소영씨랑 친구이면 34살인가?"


"아뇨... 소영인 33살이고 전 학교를 일년 일찍들어가서 32살 이예요.... 왜요? 제가 더 나이들어 보여요?"


"아니 그런건 아니고 사실 소영씨 나이도 정확히 몰라서.... 첫인상과 나이가 비슷하네..."


"소영이는 수영을 해서 몸매도 좋고 피부도 탱탱해서 부러워요.... 전 하체에 살이 좀 있어서 사실 콤플렉스이기도 해요.... 허벅지가 좀 굵죠?"


"뭐 그리 굵은건 아니야.... 무릎아래는 당신도 늘씬한데 뭘....."


"호호호....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요.... 그래서 이스타킹도 몸매보정기능이 있는 거예요...."


"꽤 비싼것 같더군.... 감촉이 다른 스타킹들과는 달라... "


상수는 아직도 스타킹이 신겨져있는 한쪽다리를 쓰다듬었다.


"그럼 다시 신을까요?"


"그럼 또 벗겨야하는데 귀찮아서....."


"호호호.... 그럼 여기 보지부분만 찟어내면 되잖아요... 상수씨가 찟어주세요...."


"그거 비싼거라며? 얼마나 해? 아깝지 않아?"


"전혀요.... 많이 있어요.... 가격은 뭐... 한 십여만원정도 해요..."


상수는 역시 돈있는 집이란걸 다시한번 느꼈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원초적인 행복도 누릴수없는 그녀가 오히려 안쓰러웠다.


"그러고보니 당신 이름도 모르네.... A/S접수자는 남자이름으로 되있던데... 그건 아닐테고...."


"호호호... 아니죠... 예전에 남편이 접한적이 있어서요... 제이름은 방미연이예요... "


"미연이라.... 이름 이쁘네...."


"뭘요.... 흔한 이름인데...."


"미연이.... 이제 숨좀 돌렸으니까 또 시작해볼까? 스타킹도 신어 ... 이따가 찟고 박아줄테니까....."


"알았어요..... 이번에도 날 미칠만큼 죽여줘요....."


"그럼... 기대해... 이번엔 우선 내좆부터 빨아볼까?"


상수는 쇼파에 앉았고 미연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상수의 고환부터 핥아올라 귀두를 쪽쪽빨아준뒤 입속으로 좆을 삼키듯 집어넣고 빨기시작했다.


"쭈.... 읍... 쯥쯥.... 쭙쩝쯔쭈쭙..... 우움..... 쪽쪽쩝쩝 츠츠츱.... 츱첩츱쩝 쪽쪽쪽......."


"그래... 혀를 잘쓰는구나.... 맛있어?"


"우웅..... 넵... 쭈쭙..... 쩌... 업... 쪼.. 옥... 쫍.... 최고예요.... 암.... 후릅쭙 후르릅... 쩝.... 쪽쪽......"


미연이 좆을 빨고있는동안 상수는 두손으로 미연의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가슴도 꽤 풍만해서 맘에들어.... 유두가 딱딱해지는걸보니 달아오르나부다......."


"움... 쭙... 쭙쫍쫍..... 후릅쯥쯥.... 움... 쭙쭙쭙......."


상수가 허리를 숙여 미연의 스타킹위로 보지를 만져보니 애액이흘러 젖어있기에 미연의 입에서 좆을 꺼내고 미연을 탁자에 두팔로 엎드리게하고 팬티스타킹의 보지부분을 찟어내고 그사이로 좆을 보지로 밀어넣었다.


"푸푹.... 푹... 척... 푹.. 턱.. 푸푹... 턱... 퍽턱퍽턱 퍼퍼퍼퍽.... 척턱척척척.... 좋아.. 다리를 좀더 벌리고... 스타킹 신은채 박으니까 색다르고 느낌도 좋은데...."


"아학.... 아흐흐하아.... 아으.. 앙... 아으.. 아.... 좋아요.... 게속 박아줘요... 당신의 뜨거운 좆을 내보지속이 타들어가도록 박아주세요.... 아아흑...."


"걱정말라고.... 아주 재도 안남토록 화끈하게 박아줄테니까.... 오... 또 조여오는군.... 뛰어난 명기야...."


"당신의 좆도 엄청나요.... 보지속을 아주 뜨겁게해요.... 아... 아아... 앙.... 아흑... 좋아..... 항..."


그렇게 둘의 쎅스가 조금씩 고조되어가고 있을무렵 갑자기 어디선가 벨소리가 들려왔다.


"아하아..... 아흑... 아으... 앙.... 잠깐만... 아학.... 경비실에서 방범확인 벨이온거예요.... 아흑...."


"푹퍼퍼퍽 터더턱턱.... 받지말고 그냥 계속 하지뭐.... 안받으면 그만두겠지.... 푹슉푸슉푸슈슉...."


"아학... 하앙.... 받아야해요... 외부인 방문한지 한시간이 지나면 방범확인벨이 오는데 안받으면 경비실에서 올라와요.... 허으흐흥.... 하아.... 흑.... 저도 멈추고 싶진 않지만..... 아아학.... 잠깐만...."


"지금빼기는 싫어... 어떤거 받으면 되는거야?"


"저기... 쇼파옆에 무선전화기로 받으면 되는데.... "


"그럼 잠깐만 멈추는걸로하지...."


상수는 좆을 박아넣은채 쇼파에 앉았고 미연은 자연히 상수의 허벅지위에 앉아서 전화를 받게되었다.


"사모님... 경비실입니다.... 아직 A/S가 끝나지 않았나요? 시간이 꽤걸리네요...."


"예... 흐흡.... 읍...."


미연은 수화기를 손으로 막으며 쥐로 고개를돌려 말했다.


"상수씨 잠깐만.... 좆을 움직이면 내 숨소리가 들릴거예요... 하흑....."


상수는 대답않고 빙굿이 웃으며 고개를 끄떡였지만 일부러 통화하는동안 한번씩 허리를 움직였고 그때마다 미연은 수회기를 막으며 겨우겨우 통화를 했다.


"고장이 심해서요 시간이 많이... 하흡.... 흑... 걸린다니까 그렇게 아세요... 허허헉.... 수고하세요.... 하흐흑..."


미연은 수회기를 내려놓으며 눈을 살작 흘기면서 말했다.


"아이.... 상수씨... 짓꿋어... 소리 들리면 어쩌려고.... 잠깐만 멈춰달라니까 일부러 그랬죠? 아흐흑..."


"후후후... 미연이 보지가 내좆을 계속 조이니가 그러는거지... 내탓이 아냐.. 미연이 보지때문이지..."


"아이... 증말.. 호호호.... 하아.... 아아아.... 하흑... 이젠 아무걱정말고 계속 박아줘요.... 아흐흐흑..."


상수는 쇼파에 앉은자세 그대로 미연의 몸을돌려 마주본뒤 미연의 두팔을 뒷쪽탁자에 지탱시킨후 허리를 움직여 좆을 박아넣으며 유방을 입에물고 빨았다.


"쭈쭙... 쭈... 웁... 푹퍼퍼퍽.... 푹척푹척 처척... 푸푸푹.... 움... 쪼.. 옵... 쪽...."


"하아.. 하흑... 아하하항.... 아흐 좋아아아.... 상수씨.. 나 너무좋아.... 아흐흐흑..... 아아.. 앙...."


"푸걱퍼걱 푹처처척.... 나도 그래.... 미연의 보지는 갈수록 더 조이는군.... 이런 보지를 남자들이 먹어보면 미연을 가만두지 않을지도 몰라......"


"아아흐.. 흐흥... 아... 학... 그래서 소영이가 상수씨를 소개해준거예요.... 아하학... 하지만 이젠 내가 상수씨를 놓지못할것 같아.... 아흑아하아....."


"가끔 이렇게 즐기긴해도 깊은관계는 안돼.... 알지? 푹척척척...."


"아.. 아흥... 아앙... 알아요... 하지만 정말 가끔씩 와주어야 해요... 아흐흥.... 흐흑... 아...."


"물론이지.... 내가 이런 보지맛을 잊을순없지.... 푹슉푹슉......"


상수는 좆을 박은상태로 미연을 안아들고 쇼피에서 일어나 침실로 향했다.


침실에는 영화나 TV에서 볼수있었던 대형침대가 가장먼저 눈에 들어왔고 분위기또한 최상급이였다.


상수는 침대 한가운데 내려놓으며 다시 좆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두사람의 섹스소리는 이제 침실안을 가득채우고 있었다.


상수는 스타킹때문에 더 쎅시해보이는 미연의 다리를 쓸어내리며 마지막 피치를 올렸고 곧 사정에 임박했다.


"푹푹 푸푸푹.... 푸슈슈슉.... 푹슈슉.... 이젠 쌀것같아.... 이번엔 정액을 먹어볼래?"


"아흐흑... 아아학.... 상수씨 맘대로해요.... 아아흐흐앙.... 나도 또 올랐어엉... 아학... 하으윽.... 아..."


상수는 먼저 분출되는 정액은 보지속에 넣어주고 곧바로 나머지 정액은 미연의 입안에 쏟아넣었다.


"우..흐흑.... 입벌려.... 좋아......"


"아하앙... 하흑... 읍.... 움... 꿀꺽꿀꺽.... 쯔쯔쭙..... 앙... 달콤해....상수씨 정액 향이 너무 좋아요..."


"후후후... 그래? 그럼 남기지말고 모두 빨아먹어....."


"응... 그럴께예요.... 아흠... 쭈쭈쭙.... 쪽쪽......."


미연이 정액을 다먹고나서 둘은 나란히 누웠고 상수는 팔베게를 해주었다.


"정말 오랜만에 침대위에서 이런 느낌을 받아보는것 같아요.... 행복해요...."


상수는 여자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었고 미연은 상수의 가슴에 몸을 안겼다.


"스타킹이 많이 젖었는데 이젠 그만 벗어도돼...."


"상수씨가 벗겨주세요.... 다른것 입을까요?"


"아냐... 이제는 맨살의 촉감도 느껴보지뭐......"


"또해요? 회사로 안돌아가도 되요?"


"괜찮아... 천천히 들어가도... 조금 쉬었다가 한번 더해야지... 그만하고 가야하나?"


"아니... 그런건 아니구요.... 상수씨 회사에 늦게 들어가면 안될까봐서...."


"그런 걱정을 기우라고 하는거야... 후후후...."


둘은 꼭 끌어안고 있다가 한번의 격렬한 쎅스를 더 나누고 나서야 후일을 기약하면서 상수는 회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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