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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춤추는 보지들 - 2부

 

 


인터넷에서 춤추는 보지들(2)


매형 회사에 입사를 한 후에 한동안 그의 참아온 바람기는 야한 소설을 쓰면서 인터넷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살아났다.


더구나 인터넷의 특성상 만난 여자들은 한번으로 끝을 내기에 계속 만나다 여자의 남편에게 발각이 나 


간통죄로 경찰서에 안 간다는 것은 그에게 잠재되어 있던 바람기를 부추기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다,


또 한 여자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자꾸 바뀐다는 사실은 그를 더 인터넷에 묶어두기에 충분하였다.


성대는 나이에 관계없이 먹이 감을 구하기 위하여 컴퓨터의 인터넷 창을 열면 채팅방에서 초대만 오면 아무 방이나 들어갔다.


더구나 여자의 초대만 찾아서.........


인천의 멋진 몸매를 지닌 여자를 먹었고 수원의 뚱뚱하다 못하여 씨름선수보다 더 육중한 여자도 탐한 그로서는 어떤 부류의 여자라도 먹어 볼 심산이었다.


그 날도 거의 9시가 넘어 늦게 출근을 하자마자 컴퓨터를 열고 먼저 엊그제 쓴 야한 소설을 인터넷에 올리고 


자신이 항상 열어놓고 먹이를 찾는 사이트에 접속을 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2-30대 노라의 방에 초대합니다>초대 쪽지가 성대에게 날라 왔다.


<후~후~후~후>이번에는 더 영계를 먹어, 하는 마음으로 그 방에 들어갔다.


성대의 야한 소설을 읽었던 사람들이 주로 초대를 한다는 것을 성대 자신으로서는 잘 알기 때문이다.


먹이가 안 걸려들어도 성대를 초대한 방에서는 성대가 입장을 하면 항상 야한 소설에 대한 대화만 오고가는 사실로도 그 것이 증명이 되었다.


여기 그 날의 예를 들어보자.


노라: 쟌~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야한 소설 작가 멀대 님 입장을 환영합니다.


멀대(성대임):가당치 않은 찬사에 몸 둘 바 모르겠습니다.


깃발: 채팅 방에서지만 훌륭한 작가 님을 뵙게 되 영광입니다.


멀대: 과찬은 오히려 욕이 됩니다.


노라: 멀대 님이 쓴 글은 경험담?


멀래: 그렇게 많은 경험을 하면 전 이미 시체, ㅠㅠㅠㅠ


<민정 님 나가셨습니다.>아이고 아까워라 먹이 후보 하나 나간다.


<수라 님 나가셨습니다.>또 한 마리의 먹이 후보가 나갔다.


깃발: 그럼 그 만은 소재는?


멀대: 상상력 짤막하게 답한다.


<섹시 녀 들어오셨습니다>야 새 먹이가 들어왔구나.


성대는 신이 났다.


멀대: 섹시 님 하이루


섹시: 어머머 그 유명한 멀대 님 ㅠㅠㅠㅠㅠ


멀대: 감사


멀대:<섹시 님에게>얼마나 섹시하세요 ㅠㅠㅠ


섹시:<멀대 님에게>궁금해요?


멀대:<섹시 님에게>억수로


섹시:<멀대 님에게>밖으로 나가 대화가능?


멀대:<섹시 님에게>오케이


멀대: 님들 제가 업무 때문에 더 못 있겠습니다.


<섹시 님 나가셨습니다>성대는 섹시가 먹이로 걸려들었다는 확신을 가졌다.


노라: 그럼 안녕


깃발: 아쉽네요.


성대는 대화방에서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미 성대는 섹시 녀가 자신의 미끼에 걸렸다는 확신을 가진 것이었다


<섹시 님 멀대입니다, 얼마나 섹시하신가 궁금합니다>쪽지를 날렸다.


<멀대 님 그렇게 궁금하시면 절 보시겠어요? ㅠㅠㅠㅠ>100% 확신이 선 성대는


<저 나이가 많아도?>하고 쪽을 날리자


<그거랑 나이랑 무슨 상관?>100%가 아니라 200%성공이었다.


<당장?>다시 쪽을 날리자


<백조는 남는 것이 시간 ㅠㅠㅠ>이것은 당장 만나자는 말이 아닌가.


<경험은?>은근히 숫처녀이기를 바라며 쪽지를 날렸다.


<숫처녀는 아님>조금은 실망을 하였으나 이네 마음을 고쳐먹고 자신의 차 색깔과 번호를 말하고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하라고 하자 섹시 녀가 장소와 시간을 말하는데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성대는 젊은 여자 먹이를 먹기 위하여 컴퓨터를 끄고 보지에 넣는 피임약을 가지고 사무실을 나왔다.


길이 밀려 한 십분 늦게 약속장소에 도착을 한 성대는 그녀가 안 기다리겠지 하는 마음을 먹고 


서울시의 교통행정을 마음속으로 욕을 하며 막 차에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아주 어려 보이는 아가씨가 얼굴을 붉히며 성대 차를 보고 있기에 저 애구나 하는 마음으로 침을 삼키며 시동을 껐다.


그러나 그 아가씨는 성대의 차만 바라보며 한참을 서 있었다.


조바심이 났으나 나이 사십 중반인 그로서는 먼저 가서 말을 붙일 자신이 없었다.


십분, 이 십분 성대와 그 아가씨는 서로 섹시 녀라는 확신과 멀대라는 확신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더 이상 가만히 기다린다는 것은 무모하기 짝이 없다고 판단을 한 성대가 먼저 차창을 열고 손짓으로 오란 시늉을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좌우를 몇 번 두리번거리더니 천천히 성대의 차 옆으로 왔다.


"섹시?"하고 고개를 조수석으로 고개를 빼며 묻자


"네"하며 대답을 하였다.


"타"하며 조수석의 문을 열어주자


"고맙습니다"타고는 고개 숙여 성대를 향하여 인사를 하자


"안전벨트"차마 인천의 여자나 수원의 여자에게 한 순간적인 키스는 못하고 말하였다.


"네"하고는 그 아가씨는 안전벨트를 당겨 매자 성대는 아가씨를 곁눈질로 보면서 천천히 차를 앞으로 전진시켰다.


스물, 아니야 스물 둘 아니야 열 아홉 혼자서 아가씨의 나이를 점치느라 바쁘게 머리가 돌아갔다.


"어디로 가지?"머리를 돌리며 물었다.


"........."말이 없었다.


성대는 나이가 많이 차이가 나기에 서울 시내의 모텔이나 여관은 안 된다고 판단을 하고 차를 유턴 하여 의정부로 향하였다.


시내를 벗어나기 전에는 성대나 그 아가씨나 말이 없었다.


성대는 힐끗힐끗 아가씨를 보며 운전을 하였고 아가씨는 차창 밖을 홍조 띤 얼굴로 볼 따름이었다.


"나이가?"시내를 벗어나자 성대가 물었다.


"스물 하나예요"창 밖을 보고있던 아가씨가 고개를 숙이고 대답하였다.


"학교는?"하고 묻자


"여상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다 그만두고 놀아요"하면 손톱을 입으로 물어뜯었다.


"놀면 쓰나?"하자


"일자리가 없어요"하며 한숨을 쉬었다.


"내가 한 구해 줘?"하고 말하자


"정말?"환한 얼굴로 물었다.


매형 회사에 입사를 하기 전에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부녀자들과 섹스만 즐겼지만 성대의 친구들은 내 노라 하는 직장에 다녔고 


사업체를 가진 친구도 많기에 이런 아가씨 하나 정도는 쉽게 취업을 시킬 능력이 성대에게서는 있었다.


"그래 어떤 직장을 원해?"성대의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었다.


아가씨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물은 것이다.


"사무실 같은 곳....."아가씨가 얼굴을 붉히며 말하면서도 반항은 없었다.


"좋아, 내가 취직 시켜주지"하며 아예 손을 아가씨 치마 안으로 넣고 맨살을 쓰다듬었다.


"고맙습니다"하면서도 가만있었다.


"그래그래"하면서 성대는 아가씨의 팬티 위이지만 보지 둔덕을 쓰다듬었다.


"저......아저씨"아가씨가 성대의 손을 잡으며 말하였다.


"왜?"하고 말하자


"저 사실은 숫처녀예요"하는 것이 아닌가.


"뭐? 사실이야?"성대가 아가씨의 치마 안에서 손을 빼며 묻자


"네"하고 얼굴을 더 붉혔다.


성대는 학창시절은 물론 총각시절부터 바라기 덕에 닥치는 대로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여자와 즐겼고 


그러다 덜컥 지금의 아내가 임신을 하자 결혼을 하였는데 지금껏 숫처녀는 말로만 들었지 


관계를 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 성대로서는 호박이 넝쿨 체로 굴러들어 온 것이었다.


더구나 성대의 마누라도 처녀시절에 몸을 함부로 굴리고 다닌 것을 성대도 잘 알지만 자신이 지은 죄가 더 많기에 어쩌지 못 하고 사는 형편이다.


"후회 안 하겠니?"그래도 기본 양심은 살았는지 물었다.


"아저씨처럼 유명한 분에게 드린다면 후회를 안 하지 싶어요"하며 얼굴을 붉히자


"고맙다"하고는 아가씨의 마음이 변한다면 일생일대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숫처녀를 놓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자 


더 이상 안가고 가까운 모텔 안으로 차를 파킹하고는 아가씨를 데리고 모텔 안으로 들어갔다.


모텔 방에 들어서자 숫처녀의 보지 맛부터 보고싶었다.


"흑"아가씨를 성대가 끌어안자 아가씨는 바로 신음을 하였다.


성대는 키스를 할 생각도 안 들고 먼저 보지부터 빨고 싶은 나머지 아가씨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다 벗자 자신의 옷을 벗을 생각도 안 하고 아가씨를 번쩍 들어 침대 위에 올려 눕히고는 침대 끝으로 가 


아가씨의 가랑이를 벌려 머리를 박고는 아가씨의 털이 무성하게 자란 숫처녀 보지 빨기에 정신이 없었다.


"더러워요, 아저씨......"아가씨가 성대의 머리를 잡고 말하였다.


"가만있어 안 더러우니까"아가씨가 다리를 모으려 하자 더 벌리곤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흑~아저씨......"아가씨에서 반응이 온 모양이었다.


"쯥~쯥~쪽~쪽~쪽"바지와 팬티를 벗은 성대는 양복 윗도리를 벗어 던지고 셔츠의 단추도 풀면서 계속 아가씨의 보지를 빨았다.


아니 빤다고 하기 보다 아가씨의 보지에서 흐르는 물을 빨아먹는다고 하는 표현이 더 정확한지 모른다.


셔츠의 단추마저 다 푼 성대는 셔츠와 속옷을 벗을 생각을 안 하고 두 손으로 탐스러운 아가씨의 


탱글탱글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주무르며 빨자 아가씨도 성대의 머리를 잡고 엉덩이를 들썩였다.


성대가 지금까지 많은 여자들과 놀아났어도 잘 안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여자의 보지를 빠는 일이었다.


자신도 그러면서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마구 쑤셨을 보지를 빤다는 것이 그리 내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 


숫처녀의 보지는 말 그대로 누구도 만져보지 못하고 남아있는 원시림이나 다름이 없으니 성대 자신이 


최초로 빨아보니 더럽기는 뭐가 더럽고 추잡하겠는가 하는 생각에서 선뜻 빨기 시작 한 것이었다.


"흑! 아저씨"아가씨는 얼굴을 찌푸리며 성대의 머리만 만졌다.


"아~악 나와요"울컥하고 아가씨 보지에서 분비물이 쏟아졌다.


"쯥~쯥~쯥~"성대는 아낌없이 아가씨 보지에서 흐른 분비물을 먹고는 손등으로 입을 닦으며 고개를 들고 아가씨를 보며 웃었다.


"아저씨 너무했어요, 죽는 줄 알았어요"홍조를 띤 아가씨가 눈을 흘기며 말하자


"느꼈니?"하고 물으면서 양복 주머니에서 피임약을 꺼내 깠다.


"네, 뭐예요?"성대의 손에 들고 있는 좌약을 보며 놀라자


"처녀가 임신을 하면 안 되겠지?"하며 가랑이 사이에 무릎을 꿇자


"아~피임약"하며 얼굴을 붉히며 웃었다.


"그래"하고는 성대는 아가씨의 보지 둔덕을 벌리고 보지 구멍 입구에 좌약을 조금 끼우고는


"참겠지?"하고 웃자


"참아야겠죠"하더니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숫처녀 보지에 박는 것이 황홀한 성대는 좆을 아가씨 보지 둔덕을 벌리고 입구에 조금 대고는 아가씨의 몸에 몸을 겹치며 동시에 힘주어 박았다.


"앞!"손바닥으로 입을 막았지만 신음은 들렸다.


"아프지?"성대는 아가씨의 눈물을 닦으며 물었다.


"아...아저씨 잠시만 그렇게 있어요"애원을 하였다.


인천의 아줌마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빡빡하였다.


아니 너무 빡빡한 나머지 바로 사정을 할 기분이 들 정도로 흥분이 되었다.


펌프질 한 두 번이면 나올 기분이라 성대 역시 그렇게 가만있는 것이 우리하다는 생r이 들 정도라 


"그...그래"하고는 아가씨에게 키스를 해 주었다.


아가씨와 성대는 교대로 상대의 혀와 입술을 몇 일을 굶은 사람들처럼 빨고 야단이었다.


<심봤다>하고 소리치고 싶을 정도로 빡빡하였다.


키스를 한 체 천천히 펌프질을 시도하였다.


아가씨는 성대의 입술을 빨면서도 괴로운 표정을 지었으나 처음과는 달리 펌프질이 되었다.


강하게 하고 싶었으나 아가씨가 힘들어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아주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오늘은 무척 아파도 다음에는 덜 아파"아가씨 입술에서 입술을 때고 웃으며 말하자


"알아요"하고는 외면을 하였다.


"다음에 만나면 취직자리 알아올게"성대는 한번 더 먹고 싶었던 것이었다.


"정말? 아저씨 꼭 부탁해요"아픔을 참으며 웃었다.


"그럼"하고 대답을 하며 점점 속도를 올렸다.


"퍽.. 퍽퍽퍽….퍽퍽퍽퍽!!!!!! 퍽.. 퍽퍽…"정말 빠듯한 것이 일품이었다.


"아흐….흑….학학…헉…..아…하 …."아가씨는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얼굴만 찌푸리고 있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안타까워 속도를 늦추었다. 


"아……..흑.. 하.. 흡.. 헉. 아…..흑…아…아아아….흑.."그러나 마찬가지였다


"퍽퍽퍽…퍼.. 퍽…퍽퍽퍽!!!!!"이완 아파서 괴로워하는 것 빨리 끝내자 하는 마음으로 속도를 올렸다. 


"학!..학!..학!, 어서, 아-학,하하하,아아아아아아"매우 고통스러워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앞으로 한번의 기회는 더 있다는 마음으로 강하게 펌프질하였다.


"우…..욱…헉…. 하…학. 학학…..아.. 아앙….흑.."아가씨 양 볼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 으~간다, 으~~~~~~"성대는 아가씨의 탱글탱글한 젖무덤 사이에 얼굴을 묻고 좆물을 뿜었다.


"아~악"아가씨는 성대의 머리를 부여잡고 아픔의 도리질을 쳤다.


다 싸고 난 성대가 아가씨를 데리고 욕실로 가려고 일으키자 침대 시트는 아가씨의 처녀막 터진 흔적인 검붉은 키와 성대의 좆물로 더럽혀져 있었다.


성대는 욕실에서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에 아가씨에게 입으로 빨고 손으로 흔들게 하여 먹게 한 후에야 모텔에서 나와 


점심을 먹고 다음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아가씨와 만난 곳에 내려주소 상쾌한 기분으로 사무실로 왔다.


그 다음 만나기로 한 날 성대는 약속대로 아가씨가 일을 할 직장을 구 하여 주었고 또 그 아가씨와 마지막 섹스를 하였다.


더 만났으면 하는 마음은 꿀떡같았으나 아가씨가 한사코 더 만나면 정이 들고 정이 들면 헤어지기 쉽지 않다고 


거절을 하는 바람에 아쉬움을 간직하고 다음의 새로운 먹이를 찾기 위하여 노력을 하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이십대 아가씨도 먹었고 삼십대 아줌마도 먹었으며 오십대 아줌마도 먹은 성대로서는 다음의 먹이가 누가 될까 궁금하였다.


아무리 채팅방을 드나들어도 먹이는 걸려들지를 않았다.


몇 일이 지나자 이번에는 조바심마저 생겼다.


그러나 이번에는 뜻밖에 먹이가 생겼다.


메일을 확인을 하였는데 처음부터 극구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부인을 하며 친구의 이야기를 야한 소설로 꾸며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성대가 그런 메일을 수없이 받은 결과 그렇게 극구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 경우 거의 자신의 이야기임을 익히 짐작을 하고있었다.


내용인 즉은 친구가 자기 남편 몰래 자기 남편의 부하와 관계를 가졌다는 것이었다.


그도 자기 친구 집에 인사차 온 남편의 부하직원과 남편이 술을 마시다 남편이 먼저 뻗자 친구가 남편의 부하직원과 섹스를 하였다고 하였다.


성대는 즉시 답을 보냈다.


<내용을 보니 아주 좋습니다, 이런 멋진 아이디어를 제 머리로는 도저히 생각도 못한 멋진 소재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조금 더 세부적인 내용만 있다면 걸작이 나올 기분입니다. 만약 님께서 서울 근교에 사신다면 


가능하시면 그 경험을 직접 한 친구 분과 함께 나오시며 좋겠지만 창피하단 생각이 들어 못 나오신다면 


님께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저와 만나 이야기를 하여 주시면 엄청 감사하겠습니다.>하고 메일을 보냈다.


성대는 대한민국 인구의 거의 삼분의 일 이상이 서울 근교에 산다는 것을 잘 알기에 그 메일의 주인공이 서울 근교에 산다고 확신을 하였다.


다음 날 출근과 함께 제일먼저 메일을 열었다.


재까닥 답이 와 있었다.


예상대로 친구는 창피하여 못 나가겠다고 하고 자신이 직접 자세히 들었으니 가능하면 김포 근처에서 정오정도면 좋겠다고 하였다.


즉시 답장을 보냈다.


내일 정오에 김포 들어가는 초입의 장소에서 만나자고 차의 색깔과 번호도 적어서.


다시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하여 메일을 열었다.


"심봤다"성대는 외쳤다.


약속시간 철저하게 지켜달라는 부탁을 한 것이었다.


시간에 맞추어 약속장소로 갔다.


삼십대 초반의 여자가 약속장소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몸매도 좋았고 엉덩이는 특히 처녀 뺨 칠정도로 멋졌다.


"끼~익"그녀 옆에 차를 정차하고 차창을 열고


"멀대 입니다"하자 


"안녕하세요"하며 얼굴을 붉혔다.


"타시죠"하고 말하자


"내리셔서 가까운 식당에서"하며 말하는 것을 가로막고


"그런 이야기 남이 들으면 좋을까요?, 타세요"하자


"그럼"하며 못 이기는 척 성대의 차에 올라앉았다.


성대는 앞에서도 말하였지만 남의 가정집 주부들을 꼬셔서 안 다닌 곳이 없었기에 지리는 훤한지라 


차의 통행이 적은 길을 택하여 가다가는 그 여자가 안전벨트를 안 한 것을 보고는 갓길에 정차하고는 


인천의 여자와 수원의 여자에게 그랬듯이 안전벨트를 당기는 척 하며 가볍게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대며 혀로 슬며시 그녀의 입안으로 넣었다.


"어머"그녀다 놀라며 멈칫하자


"그 이야기 댁의 경험담이죠?"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물었다.


"아닌데"얼굴에 홍조를 띠며 고개를 숙였다.


"제가 누구입니까? 그런 이야기를 쓰는 사람인데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그런 이야기 친구에게 하겠어요?"하며 슬며시 허벅지를 쓰다듬자


"........"아무 말을 못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제 말이 맞죠?"하면서 그녀의 턱을 들어 성대를 보게 하고 묻자


"네"하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며 눈을 감았다.


인천의 삼십대 아줌마와 강화도로 가며 좆을 빨게 하다가 지나가는 차들로부터 야유의 경적을 받은 후 


성대는 유리에 짙은 선팅을 하였기에 여간하여서는 밖에서 성대 차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를 정도였다.


눈을 감은 것을 보자 입술이 예쁘다는 생각을 한 성대는 슬며시 그녀의 입술에 입술을 포갰다.


우리의 주인공 성대가 걸린 물고기를 그냥 놓아준다면 우리의 기대를 완전히 묵살하는 일이 아닌가.


"이러면 안 되는데"그녀가 고개를 돌리며 말하자


"남편 부하하고 남편 옆에선 해도 되고"하고 말하고 다시 입을 맞추자


"흑"하는 신음을 내며 성대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받았다. 


성대는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재빨리 지퍼를 내리고 여자의 손을 당겨 안에 넣어주었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흠칫 하였으나 성대가 손목을 잡고 있었기에 뿌리치지를 못하고 성대의 좆을 잡고만 있었다.


한참을 집요하게 혀와 입술을 빨자 여자의 좆을 잡은 손이 조금씩 꼼지락거렸다.


그러자 성대는 팔을 놓고 그녀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안을 더듬었다.


이미 여자의 팬티는 젖을 만큼 젖은 상태였다.


"여기선....."한참을 서로가 주무르다가는 여자가 고개를 돌리며 말하자


"그래 그건"성대가 운전대를 잡고 피식 웃으며 시동을 걸고 전진 시켰다.


"그래 남편 옆에서 즐기니까 좋았어?"성대가 그녀를 힐끗 보며 물었다.


"그렇게 궁금해요?"여자의 손은 아직도 성대의 바지 안에서 성대의 좆을 주무르고 있었다.


"조금"웃으며 말하자


"남편이 깨면 어쩌나 싶다고 생각하니 이상했어요"얼굴을 붉히며 말하였다.


"그 후로 간혹 만나나?"하고 묻자


"만나자고 연락은 왔어도 무서워서 안 만났어요"고개를 숙이고 말하면서도 성대의 좆은 계속 주무르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아는 친구 있고?"성대가 가장 궁금해 한 것은 바로 그 것이었다.


"딱 한 친구....."하고 말을 흐리자


"그 친구도 섹스 좋아해?"속도를 올리며 물었다.


"걔는 이혼하고 혼자 살아요"성대는 그녀를 통하여 또 다른 먹이 감을 찾고 있었다.


"그 여자도 그런 소설을 좋아하고?"연줄이 맞아야 꼬드길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성대다.


"네, 저도 걔 덕에 그 사이트 주솔 알았어요"하자


"그럼 자기가 그 친구에게 네 메일 주소 가르쳐주지"하자


"걔도 먹고 싶어요?"성대를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다다익선 아닌가?"능청스럽게 대답하는 우리의 주인공 성대 파이팅!


"좋아요, 오늘 선생님의 실력을 보고"차는 이미 모텔 주차장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갔다.


성대는 성심성의를 다 하여 이 여자에게 봉사를 할 마음을 먹었다.


방안에 들어가자 성대는 여자를 보듬고 깊은 키스를 하였다.


여자 역시 무척 흥분을 한 상태라 키스를 받으면서 바지를 벗었고 성대 역시 입만 맞댄 체 바지와 팬티를 벗어 던졌다.


선체로 좆과 보지를 마주하고 키스를 하다말고 여자가 침대에 눕자 서둘러 올라가 좆을 박은 체로 


윗도리를 벗어 던지자 여자 역시 그때서야 자신도 윗도리에 브래지어를 착용한 사실을 알았는지 


윗도리도 벗고 브래지어도 풀어 헤치고는 풍만한 젖가슴을 성대의 앞가슴에 밀착시키고 등을 끌어안았다.


"어때 자기 보지랑 내 좆이랑 궁합이 맞는 것 같아"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묻자


"네, 아주 잘 맞아요, 아~흑 넘 좋아"하며 웃었다.


"그럼 이제부터 자기 홍콩 구경시킨다, 준비 해"가벼운 펌프질을 계속하며 말하자


"좋아요 아주 날 죽이세요"하며 따라 웃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점점 펌프질의 속도를 올렸다.


"아…!………..하……"여자의 신음과 함께 여자 보지에서 울컥하고 물이 나왔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펌프질의 속도를 더 올렸다.


"음…음…..아….아…그래….조금 세게…..음..음..이렇게…..음음…그래…그렇게….음…음…"여자는 섹스의 맛을 알았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좀 더 강한 펌프질을 하였다 


"아…….. 음…아….아…………..아……어떡해…아…아…어떡하니…음…음……음"여자는 오르가즘을 벌써 느끼는 것 같았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서울 살던 숫처녀 보다는 모 하였어도 인천의 그 여자와는 거의 비슷할 정도의 보지 구멍 크기였다.


"아……아……음…음………음……음…..아…그래…….아…..아..천천히…..천천히 해요…천천히 ….."여자의 도리질이 시작되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여자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아….아….음…잠깐..잠깐,..조금만 천천히 ..그래 잠깐만..음….음…..음..됐어…해…..음…음…"무슨 부탁이 그리도 많은지....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성대는 이 여자도 좋지만 이 여자의 이혼한 친구가 더 기대가 되었다.


"하…….하…….흠………흠…………하……….하……….하………………흠……"자기 남편 옆에서 


남편의 부하직원과 하면서 이렇게 떠들었다면 남편이란 작자가 분명히 알았을 것인데 하는 생각을 하자 더 흥분이 되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강력한 펌프질을 퍼부었다.


"악악…..아……더…더…더 빨리 악악…악…그래 거기..거기…아니 ..거기! 거기!"여자는 반 미쳐있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최고의 속도를 올려 펌프질하였다.


"악…악……아….미치겠어…악…악….악…..어쩌니 ..어쩌니…악…악….."여자의 도리질이 빨라졌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힘을 조절을 할 필요가 있었다.


"아흑~~아아아……악…아………."오히려 그 것이 여자에게는 자극이 된 모양이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깊이 쑤셨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여자는 가쁜 숨을 몰아 쉬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서서히 종착역이 눈앞에 보였다.


"아아...보지가...꽈악...차는..거...같애...뿌듯해..."여자는 계속 도리질 치며 소리쳤다. 


"퍽퍽퍽,퍽-억-억, 퍽퍽퍽, 푸-욱, 퍽-으-억 안에 싸도 되?"성대는 역시 신사다.


한번보고 말 여자 임신을 하던 말던 신경을 안 쓰고 안에 싸 버리면 그만일 것을 구태여 물어본다.


"네, 피임약 먹어요 안에 싸요 저도 같이 쌀 기분이어요, 아~악 나와요 어서 싸요 아~악 미치겠네"등이 쓰라렸다.


"알았어 간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으~~~~~"성대가 좆물을 여자의 보지 안에 뿜으며 젖가슴사이에 머리를 박고 숨을 골랐다.


"아~좋아요, 들어와요 들어와"성대의 등은 그 여자의 손톱 자국으로 벌겋게 신작로를 만들어 놓았다.


"좋았어?"다 싸고 여자 보지에서 좆을 빼며 묻자


"정말 훌륭하였어요"하며 환하게 웃자


"내 생각에 자기 남편과 하면선 못 느끼지?"핵심을 찔렀다.


"네, 그런데 왜요?"하고 묻자


"아마 자기 남편이 고의적으로 자기랑 남편 부하랑 하게 만들었을 거야"하자


"네~설마"하며 놀라기에


"그럼 그 부하란 사람에게 확인 해"하고 말하고는 샤워를 하고 만나 곳에 내려주고 그 여자와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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